KU55UT8500

나이드신 노모께서
쬐만한 수상기로 드라마 보시는것이 안타까워
금일 질렀읍니다

특가 나오길 기다리다가
관뚜껑 못박기전에 살것같아
그냥 냅다 질렀읍니다만
마음은 후련합니다

아직 배송준비중 이런멘트 나온건 아니지만
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읍니다

그나저나 저 65인치 반신불수를 어찌 해야할지…

ps . 32un650도 질러서 내일 오는건 안비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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