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남아도는 스터프 3대장

  1. 충전배터리. 필요없어도 싼거 같거나 괜찮은 것 같으면 계속 삼. 현재 한 6개 있는듯.

  2. 차량용 거치대. 유리창 흡착형. 대시보드형, 환풍구형 등등을 종류별로 사다가 이후 무선충전형을 또 비슷하게 사고 이제는 자동오픈+무선충전형… 폰을 폴드로 바꾸고는 다시 사이즈 밎는걸로 사대는 중… ㅠ

  3. 블투 이어폰 및 스피커. 사실 하나만 있어도 되는데 역시 가성비 좋다고 평이 나거나 뭔가 신기한 기능이 추가되면 사댐. 전부 10개가 넘어가는 듯

다들 어떠신가요? ㅋ

1 Like

저도 집에 보조배터리 몇개 있어요. 그거랑 usb충전기랑 …
안쓰는 물건들 정리좀 해야겠네요 :upside_down_face:

민간인사찰을 그만해주세요!!

저도 스피커 많이 샀어요 음향기기 관심이 좀 있어서요 ㅋㅋ
보배도 무선충전 보배 샀다가 방치중이고…
여태 산거 한번 되짚어보니 잡다한거 많이 샀네요ㅠ
옷같은건 사이즈 안맞거나 재질때문에 안입게되는경우가 있더라구요

전 거기에 손전등까지 ㅋㅋㅋㅋㅋ

뭐 살 때마다 딸려온 micro 5핀 케이블이 왤케 많은 건지요ㅋㅋ

이럴때는 당근마트 고고씽~

앵커 구형 2만짜리
샤오미 2세대 1만짜리
몬스터 100w PD 2만짜리.

잉여 케이블 등등…

저는 안드 tv 박스요~
중국회사1
넥서스플레이어
쉴드tv
파이어tv스틱 4k는 오는중입니다